AX(AI Transformation — AI로 일하는 방식으로 조직을 바꾸는 것)를 실제로 돌리는 하네스를 소개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AX 하네스라 부릅니다 — Claude Code(코드를 작성하고 검증하는 AI 도구) 위에 쌓은 규칙·게이트(조건을 못 채우면 통과를 막는 검문)·자동화 층으로, AI가 "다 했다"고 거짓말하지 못하게 증거를 강제로 요구하는 감시 장치입니다.
BS 한양 MAESTRO-BS 프로젝트에는 GitHub(코드와 작업 기록을 관리하는 서비스) 이슈 보드가 있습니다. 하루 동안 발견한 버그·기능 요청을 QA·기획팀이 카드로 등록해 Ready(할 일) 칸에 쌓아둡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여기까지입니다.
규칙 · 스킬 · 에이전트 · 훅, 네 개 층이 한 방향으로 맞물려 돕니다.
BS 파이프라인(BS 한양 MAESTRO-BS 프로젝트의 GitHub 이슈를 자동 처리하는 무인 순환)의 실제 동작을 전체 구조부터, 4곳을 확대해서, 두 감시자까지 순서대로 보여드립니다.
정직하게 답합니다 — 정해진 시각에 도는 것과, 필요할 때만 켜는 것을 구분해서 보여드립니다.
표준을 한 번에 내려보내지 않습니다 — 단계 · 범위 · 책임을 먼저 정합니다.
현재 이슈 처리 방식·병목을 구조화된 인터뷰로 파악
진단 위에 BS 한양에 맞는 하네스·게이트 기준 설계
한두 이슈 유형에서 실제 적용 후 효과 측정
책임자 · 보안 · 되돌리기를 갖춘 범위에서만 확장
AI는 반복되는 구현·검증을 분담하고,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곳에 집중합니다. 합격 기준은 적용 전에 문서로 정하고, 데이터 사용 범위와 실패 시 책임자를 명시합니다.
본편은 앞에서 끝났습니다 — 여기부터는 참조용 표입니다.
| 스킬 | 역할 | 실행 방식 |
|---|---|---|
| bs-auto-issue | 이슈 선정 → 워커 구현+자가QA → push | 온디맨드 |
| bs-auto-issue-loop | 위 과정을 반복하는 순환을 켜고 끄는 관리자 | 온디맨드 |
| bs-qa-in-review | dev 병합 관문 — 통과해야 병합 | 온디맨드 |
| bs-qa-in-dev | 병합 후 완결성 재점검 | 온디맨드 |
| bs-staging-qa-parallel | 배포 전 최종 검증 | 온디맨드 |
| bs-pipeline-improve | 일일 결함 감지 · 치유 | 일 1회 |
| bs-self-improve | 실패에서 규칙 학습 | 가동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