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하네스의 진짜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조직이다. user-proxy의 확장 불가능성, M2 정체의 의미, 그리고 Brook's Law의 AI 에이전트 버전.
convergence-loop-no-mid-question의 전제 — "시작을 승인한 사람 = 결과를 받는 사람 = 품질 기준을 정한 사람" — 이 조직에서는 성립하지 않는다.
| Milestone | 상태 | 핵심 과제 |
|---|---|---|
| M0 Baseline Freeze | ✓ completed | 현재 상태 스냅샷 |
| M1 Runtime Drift Sync | ✓ completed | 설치된 런타임과 소스 정렬 |
| M2 Hook Scope Classifier | ⚠ 3주 정체 | global → project scope 전환 |
| M3 Project Installer | — pending | project-scope 설치 자동화 |
| M4 Staged Migration | — pending | 점진적 이관 |
| M5 Self-Evolve Alignment | — pending | 자가개선 정렬 |
| M6 Scorecard Split | — pending | 메트릭 분리 |
| M7 Operationalization | — pending | 운영화 + 드리프트 방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