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athy의 "AI 자동 개선 시대" 철학을 Claude Code 하네스로 구현한 3축 시스템. fix: 커밋이 실수 시그널이 되고, Stop hook → UserPromptSubmit hook → /self-improve 파이프라인으로 scaffold가 매 세션 자가강화됩니다. HARD gate · user-proxy QA · Codex 이중 리뷰까지, 사용자 개입은 에스컬레이션 시에만 필요합니다.
Andrej Karpathy가 2026년 초에 제안한 개념. "사람이 모든 규칙을 쓰던 시대"는 끝났고, 이제는 AI가 자신의 실수를 관찰해 규칙을 스스로 발견하는 루프가 가능하다는 것. 하네스는 더 이상 정적인 instruction 집합이 아니다.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개인의 작업 패턴과 실수 패턴을 흡수해 매 세션마다 더 강해지는 살아있는 시스템이 된다.
fix: 커밋은 단순한 버그 수정이 아니라 "여기서 내가 실수했다"는 명시적 시그널이다. Stop hook이 이 시그널을 감지해 pending/*.json에 저장하고, 다음 세션에 /self-improve가 fix diff를 분석해 scaffold rule로 결정화한다.
memory-bank에 산다.
exit 2 hook(HARD)으로 물리적 차단해야 한다. SOFT 규칙이 2회 연속 FAIL하면 자동으로 HARD로 승격된다.
fix: 커밋 발생 = 실수 시그널pending/*.json 저장~/.claude/pending/ — self-improve 트리거~/.claude/rules/ — 43개 global 규칙 (cross-project){project}-scaffold/SKILL.md — 프로젝트별git fix: commit → Stop hook/loop 10m /auto-issue → GitHub 이슈 자동/team 명시 → team